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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불교순례길 3코스 한서대학교 일락사 개심사 낭만코스

내포불교순례길 3코스 한서대학교 일락사 개심사 낭만코스https://youtube.com/watch?v=k1WvsinE5ak&si=HqvRBhfOgD4Z6GO1 [산들투어 내포문화숲길 탐방기]깊은 숲길, 고요한 사찰, 그리고 걷는 마음 – 내포불교순례길 3코스2025년 5월 25일 어랑 김주호서산시 해미면 대곡리에서 출발하여 일락사를 거쳐 개심사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 한서대 입구에서 간단하게 간식을 준비하고 내포문화숲길 서산시 대곡리안내소에 들러 여행 정보를 얻어 산행을 시작한다. 신선이 노닐었다는 신선대에 올라 내포지역 경관을 바라보며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일락사와 개심사에 이르게 된다.총거리 11.1KM스탬프 위치 일락사난이도상보행시 TIP산 구간보다 임도 구간이 긴 코스로 여름철 충분한 수분 섭취..

내포문화숲길 2025.07.27

내포문화숲길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 수덕사 천장사 입암산성

내포문화숲길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 수덕사 천장사 입암산성https://youtube.com/watch?v=TwoLi1bIdp8&si=3UYV564oheASqrd0 내포문화숲길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숲길을 따라, 마음의 순례를 걷다”아침 햇살이 수덕사 대웅전 기와지붕 위로 부드럽게 스며들던 날, 내포문화숲길 내포불교순례길 2코스에 발을 디뎠다.오늘 트레킹은 수덕사에서 출발하여 독고개를 지나 천장사 통과 후 연암산성터 대곡리 탐방안내소까지 13.2km 5시간 거리이다.천년을 품은 사찰 수덕사를 지나면서 이내 덕숭산 자락으로 올라선다. 천장사 이정표를 따라 온갖 희귀한 바위숲을 만나게 된다.오늘 걸을 길이 어디로 이끌든, 이 시작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가이 들 정도로 발길을 멈추게 한다.광천2리 시내버스 정류장을..

내포문화숲길 2025.07.27

삼남길 5길코스, 천하무적! 축만제 살아있다. 향미정과서호천 담긴 수원의역사

천하무적! 축만제 살아있다. 향미정과서호천 담긴 수원의역사, 삼남길 5길코스https://youtube.com/watch?v=C0t671EmIfU&si=ijxhcMogAJdxG2Hs 🌾 중복 들판을 걷다산들투어 삼남길 제5길, ‘중복들길’ 여정2025년 7월 15일, 초복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서도, 다행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었다.산들투어 삼남길 투어단은 굵은 땀방울을 닦으며 **삼남길 제5길 ‘중복들길’**을 걸었다.서호공원에서 배양교에 이르는 약 9.1km 구간, 약 3시간의 여정은 짧지 않았지만, 그 길 위에는 수원의 옛 흔적과 도심의 들녘, 정조의 숨결, 그리고 사라진 철로의 정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조의 뜻이 흐르는 서호천이번 여정의 출발지는 정조대왕의 농정 철학이 깃든..

경기옛길 2025.07.23

삼남길4길 서호천길 "화장실이 인류를 구한다" 세계화장실협회를 아시나요

"화장실이 인류를 구한다" 세계화장실협회를 아시나요. 삼남길4길 서호천길https://youtube.com/watch?v=HapEzBnbaZ8&si=mnjd_nLgJn-2fLfd 안녕하세요. 산들투어TV의 어랑 김주호입니다.오늘은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을 따라도심 속 물길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 떠나보려 합니다.🚩 지지대고개 – 정조의 발걸음을 따라 여정의 시작은 지지대고개입니다.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고 돌아오며, 자꾸만 발걸음을 멈춰 그리움을 달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이죠.효심이 깃든 이 길 위에서, 우리의 마음도 자연스레 고요해집니다.지지대쉼터에 들러 스탬프를 찍고, 오늘의 여정을 본격적으로 이어갑니다.🪵 해우재 – 세계 유일의 화장실 문화전당길을 따라 조금 더 걸..

경기옛길 2025.07.23

삼남길 제3길코스 모락산길 백운호수-오매기마을-지지대비 봄향기

삼남길 제3길코스 모락산길 백운호수-오매기마을-지지대비 봄향기https://youtube.com/watch?v=6nNcJekIOvI&si=TPR2ysydbHPBNPby 오늘은 삼남길 제3길, 모락산길을 걸어봅니다.조선 선비들이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가던 옛길. 그 길 위에서 자연과 역사의 숨결을 함께 느껴보려 합니다.출발지는 백운호수입니다.2025년 5월 20일. 산들투어 삼남길투어단은 의왕시 백운호수에서 발걸음을 시작합니다.잔잔한 호숫가를 따라 걷는 길은 마음에 고요함을 선물합니다.모락산 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은 도심을 잊게 할 만큼 평화롭습니다.임영대군 묘역에 이릅니다.태종의 아들이자 세종의 형, 임영대군. 그의 묘역은 조용한 숲 아래 고요히 자리하고 있습니다.역사의 무게가 느껴지는 그 앞에서 잠..

경기옛길 2025.07.23

한국의 산티아고 삼남길 제1길 한양관문길 (남태령~인덕원)

한국의 산티아고 '삼남길' 3월18일 출발,(남태령~인덕원) 폭설에 묻히다.한국의 산티아고 '삼남길' 3월18일 폭설에 묻히다.제1길 한양관문길(남태령~인덕원)https://youtube.com/watch?v=e6bopJIvwjw&si=p9F4c-Kx8vy7eQBl 삼남길 제1길한양관문길(남태령 표석 ~ 인덕원 옛터) 출발한다.3월18일 유례없는 폭설로 과천의 온 시가지가 백설의 나라가 되었다.과천에서 평택까지 약 90km에 달하는 경기 삼남길은 옛길이 가진 역사성을 최대한 살린 역사문화탐방로이자지역의 생태와 자연도 만끽할 수 있는 길이다.첫걸음은 제1길 한양관문길 남태령에서 시작한다.남태령 스탬프는 남태령 옛길 입구(과천시 남태령옛길 115)에 있다.남태령 옛길 표석과 남태령 망루에 눈으로 덮여 있..

경기옛길 2025.07.22

내포불교순례길 1코스 원효대사 마셨다는 해골 물, 내포문화숲길

"내포문화숲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사)안견기념사업회, 해인미술관 후원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이 전체 개방됨으로서 걸으면서 역사 문화 체험이 기대된다.원효대사 마셨다는 물, 내포문화숲길 내포불교순례길 1코스https://youtube.com/watch?v=zI2CNntxYyc&si=HcFt29uX43ccrfk- (사)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소속의 산들투어 내포문화숲길 투어단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렀다. 매월 한차례씩 정기적으로 내포문화숲길인 국가숲길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체험을 하는 것이다. 지난 3월23일 내포문화숲길 출발지인 예산센터에서 내포문화숲길 투어단 회장 김주호(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이사장), 후원회장 박수복 화백(안견기념사업회 이사장) 투어단 회원 등 40여명이 모여 출정식을 가졌다.내포문화숲길 걷..

내포문화숲길 2025.07.22

표시없는 길은 길이 아니다, 속리산둘레길 문경11구간 어디로 가야하나?

표시없는 길은 길이 아니다, 속리산둘레길 문경11구간 어디로 가야하나?https://youtube.com/watch?v=Ym1KdLi1ZsU&si=fDP7lBqr9-Zh3p_I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죽문이라 불렸던 죽문리에서 둔덕산 자락에 얹혀있는 구름따라 걷는 길은 걷는이들의 설레임을 재촉한다.숲길따라 들녘길로 이어진 산골의 정취와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는 호젓한 길이다.시작점 : 죽문2리새마을회관죽문2리새마을회관-약천사(수리봉마을)-죽문임도고갯마루-연천1리버스정류장-종곡1리마을회관-화산1리회관(13.4km)약 3시간 40분 / 난이도:하(中上)🏞 “죽문임도길을 품은” 속리산둘레길 국가숲길 문경 11구간 산행기구름길을 걷고, 헷갈리는 사거리 이정표를 만나다【문경=한국아트뉴스 어랑 기자】 2025년 ..

속리산둘레길 2025.07.22

문경에코월드 갱도여행, 속리산둘레길 문경10구간 산들투어

문경에코월드 갱도여행, 속리산둘레길 문경10구간 산들투어https://youtube.com/watch?v=ZDgRXtwTmiM&si=X5wFF3-SIxnxOG3Z 6월 3일 화요일, 산들투어 트레킹단은 백두대간 품은마을길, 속리산둘레길 국가숲길 중 문경10구간을 걸었습니다.상내1리마을회관에서 출발해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을 지나, 상괴2리와 죽문2리마을회관까지.총 13.4km, 약 4시간의 여정이 이어졌습니다.양산천을 따라 걷는 첫 구간은 참샘을 지나 도탄고개를 넘는 임도길입니다.울창한 숲길과 함께 흐르는 양산천의 물소리가, 평범하지만 정겨운 이 길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출발지에서 약 4km를 걸으면 문경석탄박물관과 문경안내센터에 닿습니다.문경은 한때 국내 제2의 탄전으로 불렸고, 1980년대까지..

속리산둘레길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