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 5

눈꽃 능선의 끝, 덕유산 덕유평정 칼바람 속 도전기

산들투어 100대명산 등반대, 백두대간의 심장 ‘덕유산’ 완주안성탐방지원센터–동엽령–송계삼거리–중봉–향적봉–곤도라 하산(약 9.5km, 총 6시간)【한국아트뉴스 = 어랑】산들투어 100대명산 등반대가 겨울 설경 속 백두대간의 중심, 덕유산 정기산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스는 안성탐방지원센터를 출발해 동엽령, 송계삼거리, 중봉, 향적봉 정상에 오른 뒤 곤도라로 하산하는 종주형 루트로, 약 9.5km에 5시간 산행, 곤도라 대기시간까지 포함해 총 6시간이 소요됐다. 눈꽃 능선의 끝, 덕유산 덕유평정 칼바람 속 도전기https://youtube.com/watch?v=kHavtUILJNk&si=0GslO_3rt8fYe6-x ① 안성탐방지원센터덕유산 종주의 출발점. 등반대는 이곳에서 장비를 점검하고 몸과 마음을..

한국아트뉴스 2026.01.29

보문산에서 시작된 138km 도전|대전둘레산길 1구간 산들투어 출정식

대전둘레길 138km 첫 출정 산들투어 도전의 시작 1구간 출발보문산 시루봉에서 금동고개까지, 도심 속 가장 깊은 숲길보문산에서 시작된 138km 도전|대전둘레산길 1구간 산들투어 출정식https://youtube.com/watch?v=xOPQYI1vasU&si=2sE91StPMe8NEKtL 【한국아트뉴스 = 어랑】 2026년 1월 11일, 산들투어, 대전의 허파라 불리는 보문산에서 출정제를 올리고 금동고개까지 이어지는 대전둘레산길 1구간은 도심과 자연이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길이다. 보문산, 대전의 시간을 품다.출발지인 보문산 청년광장을 출발해미곳 보문산 시루봉으로 오르니 대전 도심과 계족산, 식장산 능선이 한눈에 펼쳐지고, 겨울 숲 특유의 고요함 속에서 걷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보문산이라는 이..

대전둘레산길 2026.01.29

남파랑길 23코스 가라산을 넘다 260117

"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거제도거제 가라산 정상에서 펼쳐지는 감동 풍경|남파랑길 23코스, 섬과 바다의 파노라마 한국아트뉴스https://youtube.com/watch?v=k_FbHOXkjSU&si=vKSm_bljgkOjnwJm 거제의 최고봉길, 가라산을 넘어 명사해변으로 ― 남파랑길 23코스거제 남해안을 따라 이어진 남파랑길. 제23코스에 산들투어 남파랑길 투어단이 올랐습니다.오늘 우리가 걷는 길은 동부면 학동고개에서 출발해 가라산 능선을 넘고, 저구항과 명사해변으로 이어지는 8.8km. 약 4시간 30분, 난이도 ‘어려움’의 산과 바다를 함께 걷는 길입니다.이 길은 거제 남파랑길의 대미이자, 코리아둘레길 남해 구간의 한 장면을 완성하는 마지막 파노라마입니다.학동고개.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하부..

코리아둘레길 2026.01.29

장승포 해안도로 완전정복|거제 남파랑길 20코스 걷기 여행

"바다와 문화가 어우러진" 거제도장승포 해안도로 완전정복|거제 남파랑길 20코스 걷기 여행https://youtube.com/watch?v=XgRpTeT9eAc&si=N0hC5Zb7KICF-RO0 절경과 문화의 향연 ― 남파랑길 20코스, 거제의 바다, 장승포 해안도로를 걷다[한국아트뉴스 = 어랑] 2026년 1월3일. 산들투어 남파랑길 투어단은 새해 첫 트레킹으로 '거제의 섬과 섬을 잇는 길’이라는 이름처럼 아름다운 거제 해안을 따라 남파랑길 제20코스를 걸었습니다.총 18km,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이번 코스는 장승포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능포항, 지심도터미널을 지나, 거제 어촌민속전시관까지 이어지는 감성 가득한 걷기 여정이었습니다.섬과 도시의 경계에서 시작하다.이번 여정은 장승포 시외버스터미널에..

코리아둘레길 2026.01.05

2026 새해 일출, 강원도 고성 공현진 ‘옵바위’에서 맞이하다 260101 —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새해출사

2026 새해 일출, 강원도 고성 공현진 ‘옵바위’에서 맞이하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출사단 새해출사[한국아트뉴스 = 어랑]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출사단은 2026년 1월 1일 강원도 고성 공현진 ‘옵바위 일출 명소’에서 새해 첫 일출 출사를 진행했다.새벽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시간, 해변에는 이미 많은 사진가들이 삼각대를 세우고 새해 첫 빛을 기다리고 있었다.수평선 위로 여명이 번지며 옵바위 능선이 붉은 실루엣으로 떠오르자 2026년 첫 태양이 황금빛으로 솟구쳤다.일출 순간, 파도 위로 퍼진 빛의 길과 옵바위에 서 있는 사람들의 실루엣이 더해지며 장엄한 새해 장면이 완성되었다.출사단은 일출 촬영 후 해안 라인 스케치 · 파도 스냅 · 여명 컬러 대비 촬영 등을 이어가며 다양한 구도의 ..

한국아트뉴스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