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간 비행, 지구 반대편으로! 멕시코시티 가는 길 VLOG✈️
https://youtube.com/watch?v=nizLPaMO5ms&si=9Cl2nygolU1E9s5c
[인천공항에서 멕시코 시티 가는길]
인천대교 넘어 대평양건너 멕시코
【한국아트뉴스=어랑】“2025년 10월 1일 아침, 인천공항 제2터미널. 오늘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 산들투어 여행작가 사진작가 회원들은 지구 반대편,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 멕시코시티로 떠납니다.
총 13시간의 긴 여정, 지금부터 함께 비행해보시죠.”
출국 수속 & 탑승
멕시코항공 3층 출국장 H32~38
“오전 8시40분, 체크인과 수하물 위탁을 마치고 출국 심사대로 향합니다.
오늘의 항공편은 아에로멕시코. 멕시코 국적기로, 인천에서 멕시코시티까지 직항으로 운항됩니다.”
“비행기는 11시 40분, 정시에 활주로를 박차고 날아오릅니다.
인천대교를 넘어 송도신도시를 가로질러 강릉으로 갑니다.
조금전 저 다리를 건너왔는데 하면서 신기하게 인천시내를 내려다봅니다.
동해바다를 따라 일본 나고야를 지나면서 멕시코식 기내식이 제공 되었다.
“이륙 후 1시간30분이 지나면서 첫 번째 기내식이 나옵니다.
한식과 멕시코풍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며,
비빔밥, 닭고기 스튜, 샐러드, 디저트까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그러나 한식은 뒷쪽에 까지 오지 못하고 품절이라 멕시코식으로 먹었습니다.
항의를 해도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ㅠㅠ
오늘 지구 반대편까지의 거리는 약 12,000km, 총 비행시간은 약 13시간 입니다.
그러나 와인과 맥주를 걷들러 맛나게 먹었다.
도쿄 상공을 넘어가면서 북태평양으로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좌석에는 개인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고, 최신 영화, 음악, 게임도 즐길 수 있어 긴 비행도 지루하지 않죠.
음료 서비스는 수시로 제공되며, 와인이나 맥주도 선택 가능합니다.
멕시코시티 도착
“현지 시각 오전 10시 10분,
비행기는 멕시코시티 후아레스 국제공항에 착륙합니다.
입국 수속은 비교적 간단하며, 한국 여권 소지자는 전자비자 없이 관광 입국이 가능합니다.
인천공항에서 멕시코시티 공항도착하니 총13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짐을 찾고 나오면, 라틴의 공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공항주차장에 전용버스에 짐을 싣으면서 '와~ 드뎌 멕시코에 도착했다'. 손을 흔들어 봅니다.
멕시코시티 첫 인상
“멕시코시티는 해발 2,200m의 고산지대.
하늘은 높고 공기는 맑으며, 도시의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이제 본격적인 중남미 여행의 시작 —
공항을 지나 시내로 가는 전용버스로 식당으로 이동하며 마추픽추로 가는 잉카 여정의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멕시코시티 투어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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