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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화백, FC바르셀로나 갈라쇼 공식 초청… 세계무대 퍼포먼스 펼친다

어랑 김주호 2025. 7. 30. 21:16

박수복 화백, FC바르셀로나 갈라쇼 공식 초청… 세계무대 퍼포먼스 펼친다
2025년 8월 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서 글로벌 예술 퍼포먼스 예정


【한국아트뉴스 = 어랑】세계적인 예술 퍼포먼스 작가 박수복 화백이 오는 2025년 8월 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리는 **‘FC바르셀로나 갈라쇼’**에 공식 초청돼 퍼해밍 액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갈라쇼는 스페인 명문 축구클럽 FC바르셀로나가 한국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친선 경기와 연계된 대형 문화행사로, 내외신 언론인, 방송 관계자, 세계 VIP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예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이번 무대는, 문화예술이 가진 감동과 메시지를 전 세계 관객에게 생생히 전달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예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수복 화백은 국내외에서 수차례 대형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독창적인 붓놀림과 전통과 현대를 융합한 화풍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FC바르셀로나의 상징성과 한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융합한 작품을 현장에서 직접 완성하는 퍼해밍 액션 아트를 통해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 화백은 “예술은 국경을 초월한 감동”이라며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하는 이 무대에서 한국 미술의 정수를 보여줄 수 있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갈라쇼는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 확산과 민간 문화외교의 장으로서의 의미도 함께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