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섬어랑

소이작도(小伊作島) 소이작8경(小伊作八景) 손가락바위 임도산판길 바닷바람 쐬러 가는날

어랑 김주호 2025. 9. 23. 16:56

 

인천 소이작도에 노루귀 복수초가 활짝 피었습니다 

해적은둔섬 이작도 손가락바위

https://youtu.be/tT5GOSsF_EA

 

소이작도(小伊作島) 소이작8경(小伊作八景) 손가락바위 임도산판길 바닷바람 쐬러 가는날
인천 옹진군 자월면에 속한 작은 섬 소이작도(小伊作島). 대이작도의 동쪽에 자리한 이 섬은 아담하지만 매력이 가득하다. 섬을 한 바퀴 걷는 동안 드라마 같은 풍경과 바닷바람이 여행자를 맞아준다. 소이작도의 대표적인 아름다움은 바로 소이작8경이다.

1경. 손가락바위
소이작도의 상징과도 같은 기암. 하늘을 향해 치솟은 모양이 마치 거대한 손가락을 닮았다. 붉게 물드는 석양 속에서 더욱 장엄하다.

 

2경. 큰산
섬 중앙에 우뚝 솟은 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바다와 마을, 그리고 대이작도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임도산판길과 연결되어 트레킹의 백미를 맛볼 수 있다.

 

3경. 별만해수욕장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고운 모래가 인상적인 해변. 해수욕과 함께 일몰 감상이 명소다.

 

 

4경. 약진너머해변
고즈넉한 모래사장과 파도소리가 여행자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한적함 속에서 바닷바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5경. 해안산책로
바닷가 절벽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걷는 내내 바다와 숲이 어우러져 ‘힐링 트레킹 코스’로 손꼽힌다.

 

 

6경. 임도산판길
소이작도의 숨은 매력. 숲길을 따라 산과 바다를 넘나드는 길은 바닷바람과 나무 향기를 동시에 선물한다. 트레킹 마니아에게 추천되는 코스다.

 

7경. 별만봉화재
옛 봉화대가 있던 자리로, 섬의 역사를 되새기며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지금은 정자가 세워져 여행객의 쉼터가 된다.

 

 

8경. 목섬지질바위
기묘한 모양의 화산암 지형이 펼쳐진 곳. 수억 년 세월이 빚어낸 바위 절경은 자연의 신비를 느끼게 한다.

바닷바람 쐬러 떠나는 소이작 여행
소이작도의 매력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다. 손가락바위에서 맞는 해돋이, 임도산판길에서의 숲속 산책, 해안산책로를 따라 부는 바닷바람은 여행의 순간을 특별하게 만든다. 작은 섬이지만, 여덟 곳의 절경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는 결코 작지 않다.
“소이작도 소이작8경”은 오늘도 도시인들의 마음을 불러내며, 바닷바람을 따라 걷는 길 위에 잔잔한 힐링을 선물하고 있다.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산들투어) 인천168보물섬 여행본부

인천섬 베스트16섬
https://youtu.be/wIM-I2-jTsM

 

'인천 168보물섬'은 어디일까?

인천이 품고 있는 보물섬 168개는 모두 고유한 자연경관과 역사, 문화를 간직한 소중하고 무한한 잠재가치를 지닌 섬이랍니다.

가깝고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50선의 인천섬. 무엇보다 인천을 빛나게 하는 건, 그 안에 뿌리내리고 있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인천. 아름다운 풍광과 사람들이 만나 인천의 어제와 오늘을 확인하고 내일을 그려 봅니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고 발굴하여 전 국민에게 소개하여 인천의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인천 가보고 싶은곳 49선

사단법인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에서는 인천지역 168보물섬 역사를 찾아갑니다.

인천168보물섬(49선)
백령항로(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항로(대연평도, 소연평도)
덕적항로(덕적도, 소야도)
덕적무인도(선갑도, 가도, 부도, 각흘도, 선미도)
이작항로(자월도, 승봉도, 소이작도, 대이작도. 사승봉도)
울도항로(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지도, 울도)
장봉항로(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
인천항로(세어도, 작약도, 팔미도, 월미도)
강화항로(강화도, 주문도, 볼음도, 아차도/미법도, 서검도) 우도
강화로(석모도, 교동도, 동검도)
영종로(잠진도, 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 영종도, 용유도)
영흥로(선재도, 측도, 영흥도)